이란, 레자에이안 동점골로 '3무' 3위…한국에 득실차 앞서벨기에는 뉴질랜드 완파하고 G조 1위 32강행이란의 라민 레자에이안(흰 유니폼)이 27일(한국시간) 열린 이집트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전반 14분 동점골을 터뜨리고 있다. ⓒ AFP=뉴스1이란과 이집트의 경기 장면. ⓒ AFP=뉴스1벨기에의 레안드로 트로사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란이집트홍명보호권혁준 기자 '기적'을 바라는 한국, '경우의 수' 뚫으면 32강서 벨기에 만난다[월드컵]SSG, 야구 축제 '쓱스타전' 개최…팬과 호흡하는 '야구 축제'관련 기사94%→31%…'벼랑 끝' 몰린 한국, 32강 확률 대폭 하락[월드컵]홍명보호 운명, 오스트리아·우즈벡·가나에 달렸다…내일 32강행 결정희망 불씨 살린 홍명보호, 32강 진출하면 장소는 '미국 시애틀' [월드컵]하늘도 외면하는 홍명보호, 펼치는 족족 '꽝'…32강 확률 '36%'로 추락'탈락 그림자' 드리운 홍명보호, 28일 '32강 운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