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르사발 2골 1도움 맹활약…최소 3위 확보이란, '한 명 퇴장' 벨기에와 무승부…나란히 2무라민 야말(스페인)이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전반 10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벨기에와 무승부를 기록한 이란 대표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스페인이란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AT 마드리드 알바레스, '바르샤 이적 발언' 사과…"팬들 분노 이해, 내 실수"FIFA, 내년 여자 월드컵 준비 자금 팀당 33억…남자 월드컵과 동일'대표팀 이탈' 호날두, 소속 팀 돌아와선 골맛…통산 980호'모레노호' 4연전 마친 한국, FIFA 랭킹 32위 유지…스페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