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1골 1도움 활약…'1승1무' C조 선두로'2패' 아이티, 조별리그 탈락 확정마테우스 쿠냐(브라질)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이티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비니시우스 주니오르(브라질). ⓒ AFP=뉴스1브라질 대표팀.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브라질아이티비니시우스쿠냐C조권혁준 기자 이정후, 시즌 16호 2루타 포함 멀티히트 활약…시즌 타율 0.328'펜싱 칼 빌려 간' 오상욱,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관련 기사'아프리카 최강' 모로코, 스코틀랜드 1-0 제압…C조 선두[월드컵]'종아리 부상' 네이마르, 아이티전도 결장…토너먼트 복귀 초점브라질 대표팀 부진에…룰라 대통령 "메시 영입할까 보다" 농담'종아리 부상' 네이마르, 훈련 불참…월드컵 조별리그 출전 불투명AFP "카보베르데-스페인 무승부, 월드컵 역대급 이변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