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참전국 중 본선 진출한 15개국 대상보훈부 인스타 팔로우·응원 댓글 작성 등 방법으로 응모 가능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비롯한 시민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화면으로 지켜보며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보훈부유엔참전국치킨월드컵북중미 월드컵유엔참전국김예원 기자 상이 1~2급 보훈대상자, 간호수당과 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 가능해진다무기 외주 관리, 단순 '점수 매기기' 지양해야…평가 체계 변화 필요관련 기사6·25전쟁 지상군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합창단 구성해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