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멀티골' 노르웨이, '아시아 무패' 제동…이라크 4-1 완파

홀란드, 음바페·하베르츠와 득점 공동 선두
'36년 만의 월드컵' 이라크, 치명적 GK 실수에 고배

본문 이미지 -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드가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이라크와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드가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이라크와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라크 공격수 아이멘 후세인(18번)이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노르웨이와 경기에서 전반 39분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이라크 공격수 아이멘 후세인(18번)이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노르웨이와 경기에서 전반 39분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노르웨이가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라크를 3-1로 제압했다. ⓒ AFP=뉴스1
노르웨이가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라크를 3-1로 제압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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