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한 호주, '24년 만에 월드컵 복귀' 튀르키예 2-0 제압

이랑쿠다·멧카프 연속 득점
'소나기 슈팅 30개' 튀르키예, 골 결정력 부족

본문 이미지 - 호주의 네스토리 이랑쿤다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호주-튀르키예 1차전에서  전반 27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호주의 네스토리 이랑쿤다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호주-튀르키예 1차전에서 전반 27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호주의 코너 멧카프다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호주-튀르키예 1차전에서 후반 30분 추가 골을 넣었다. ⓒ AFP=뉴스1
호주의 코너 멧카프다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호주-튀르키예 1차전에서 후반 30분 추가 골을 넣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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