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쿠다·멧카프 연속 득점'소나기 슈팅 30개' 튀르키예, 골 결정력 부족호주의 네스토리 이랑쿤다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호주-튀르키예 1차전에서 전반 27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호주의 코너 멧카프다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호주-튀르키예 1차전에서 후반 30분 추가 골을 넣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튀르키예2026월드컵이상철 기자 한국 승리로 시작한 '아시아 무패' 돌풍…일본도 네덜란드 잡을까프로야수 수원 NC-KT전 우천 취소…추후 편성관련 기사미국, 파라과이에 4-1 승…북중미 월드컵 개최 3개국 개막전서 모두 무패보훈부 "월드컵 본선 진출한 유엔참전국 응원하면 치킨 쿠폰 증정"홍명보호 상대할 멕시코, 호주에 1-0 신승…7연속 무패한국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서 프랑스·나이지리아·헝가리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