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리그 2위 이끌었으나 우승팀과 승점 19차유럽클럽대항전·KNVB컵 모두 조기 탈락로빈 판페르시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인범페예노르트판페르시 감독이상철 기자 [주목 이 선수]⑦ 역도 박혜정의 도전…장미란도 못 이룬 AG 2연패[AG 이 종목]⑦ 역도, 중국·북한 강하지만…자존심 지킨다관련 기사황인범, 포르투 이적 초읽기…연봉 51억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