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주전 선발 출전해 45분 소화멕시코 공격수 기예르모 마르티네스가 23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추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월드컵홍명보호김도용 기자 北 내고향축구단, 사상 첫 아시아 정상…인공기 펼치고 경기장 한바퀴(종합)'아시아 정상' 北 내고향, 인공기 들고 운동장 한 바퀴…관중들은 환호관련 기사홍명보호, 6월 1일 완전체 구성…이강인, 가장 늦게 합류'월드컵 최종전' 남아공, 예비 명단 발표…2개 구단서만 18명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 체코, 시크·소우체크 등 29명 공개우승 후보도 '덜미' 잡히는 월드컵 첫 경기…박지성의 조언은?"검증되지 않은 윙백" 지적에 홍명보호는 어떻게 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