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주전 선발 출전해 45분 소화멕시코 공격수 기예르모 마르티네스가 23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추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월드컵홍명보호김도용 기자 전술 블로거에서 분데스리가 코치로 맞대결…달라진 지도자의 길10년 만의 우승 보인다…5연승 서울, 울산·전북 원정이 최대 승부처관련 기사'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韓 떠난 아로소 코치 "홍명보 감독 감사…패했다고 모든 게 나쁜 건 아냐"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참사 책임' 현영민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은 왜 침묵하나?'신데렐라' 이기혁, '난리통'에 묻히기 아까운데…AG로 다시 '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