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상대로 1도움 추가…최종전서 기록 경신 도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루노 페르난데스EPL맨유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1명 퇴장' 맨시티, 홀란 결승골 앞세워 맨유 1-0 제압EPL 2025-26 최고는 페르난데스…PFA 올해의 선수 등 개인상 3관왕이제는 아스널 시대?…맨시티·맨유·리버풀 새 감독 체제로 도전장페르난데스, 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맨유, 루니 이후 16년 만에 배출'매과이어 퇴장' 맨유, 본머스와 2-2 무승부…3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