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상대로 1도움 추가…최종전서 기록 경신 도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루노 페르난데스EPL맨유김도용 기자 맨유, 캐릭 감독 정식 선임 "이제 앞으로 나아갈 시간"잉글랜드,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케인·벨링엄·라이스 포함관련 기사페르난데스, 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맨유, 루니 이후 16년 만에 배출'매과이어 퇴장' 맨유, 본머스와 2-2 무승부…3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