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원정서 1-2 패배정상빈, '코리언 더비'에서 45분 활약LA FC 손흥민이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2026 MLS 13라운드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세인트루이스 선수들이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3라운드에서 LA FC를 상대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MLS정상빈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골대 불운' 손흥민, 2경기 연속 득점 무산…LA FC, 뉴욕과 무승부'손흥민 1골 2도움' LA FC, 오스틴 3-1 제압…5경기 만에 승리'손흥민 풀타임' LA FC, '10명' 뛴 밴쿠버와 1-1 무승부'A매치 최다골'로 뜨거운 손흥민, LA FC서 리그 7호골 도전손흥민의 LA FC, 타마리트 임시 감독 선임…남은 시즌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