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원정서 1-2 패배정상빈, '코리언 더비'에서 45분 활약LA FC 손흥민이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2026 MLS 13라운드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세인트루이스 선수들이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3라운드에서 LA FC를 상대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MLS정상빈김도용 기자 프로축구 수원 삼성, 에버랜드와 협업…특별 한정판 굿즈 출시인터 밀란, 코파 이탈리아 정상…16년 만에 2관왕 달성관련 기사손흥민, 정상빈과 '코리언 더비'에서 리그 1호골 도전166억 받는 손흥민, MLS 연봉 2위…'넘사벽' 1위 메시는 얼마?'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손흥민 침묵' LA FC, 휴스턴에 1-4 완패…3연속 무승손흥민, 이번엔 '공격형 미드필더'…휴스턴전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