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 FC와 인터 마이애미 2026 MLS 공식 개막전에서 나란히 선발 출격해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메시MLS관련 기사손흥민-메시 '꿈의 조합' 못본다…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LA FC "손흥민이 돌아왔다" 휴식 마치고 복귀…'MLS 재개' 팀 훈련 합류손흥민, 메시·뮐러와 'MLS 올스타' 선정…29일 멕시코 리그와 올스타전'골잡이' 레반도프스키도 MLS 진출…시카고 파이어와 2년 계약손흥민, 해외 매체 선정 '월드컵에서 지켜봐야 할 스타 2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