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배분금 1조2866억원 규모…역대 최대 규모FIFA 지원금 증액월드컵 트로피를 쥐고 있는 트럼프ⓒ AFP=뉴스1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2025.8.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북중미 월드컵홍명보호홍명보호 상금185억원 홍명보안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전담팀 메디컬 간담회'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월드컵에선 퇴장 없다…컨디션도 최고"관련 기사'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카르텔 불안 속 치안 총력'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