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복귀 가능…위약금 50억이 관건조제 모리뉴 벤피카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모리뉴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월드컵 10골' 음바페, 첫 발롱도르 욕심…"올해는 받기 좋은 해"UCL '별들의 전쟁' 막 오른다…황인범, 첫 판부터 맨시티와 격돌레알, PK 실축‧골대 불운…'모리뉴 체제'서 4경기 만에 패배'음바페 해트트릭' 레알, 모리뉴 홈 복귀전서 소시에다드 4-1 완파모리뉴 감독,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복귀전서 짜릿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