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PO 기선 제압세리머니 직후 인종차별 발언 논란…10분간 중단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가 18일(한국시간) 열린 벤피카와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후반 5분 결승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왼쪽)와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오른쪽)가 18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언쟁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갈라타사라이가 18일(한국시간) 열린 유벤투스와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5-2 대승을 거뒀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비니시우스벤피카UEFA 챔피언스리그이상철 기자 '차세대 에이스' 최민석, 홍콩전 선발 등판…국가대표 데뷔 무대[AG]곽빈 "AG 한풀이, 한 경기로 부족…결승전서 더 잘 던질 것"[AG]관련 기사'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 1호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불명예입 가리고 다투면 퇴장…스로인 지연시 심판 '5초 초읽기'[월드컵]'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댄스는 계속된다"…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당한 뒤 '복수의 골 세리머니''이강인 교체 출전' PSG, 모나코 제치고 UCL 16강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