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서 시즌 아웃…월드컵은 출전 가능광대뼈 부상을 당한 모드리치 ⓒ AFP=뉴스1카타르 월드컵에서 마스크를 썼던 손흥민. 2022.12.3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마스크카타르 월드컵모드리치안영준 기자 메시·호날두 월드컵 첫 골과 마지막 골 사이는 똑같이 '20년 11일''노숙' 이란 골키퍼·'자동차 노동자' 독일 운다브…월드컵 영웅됐다관련 기사1998 황선홍·2006 이동국…가장 조심해야 할 월드컵 '부상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