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스전 후반 36분 교체 요청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5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음바페레알 마드리드북중미 월드컵이상철 기자 권순우, ATP 광주오픈 결승 진출…통산 5번째 챌린저 우승 도전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3-2 격파…후반 59분 헤이스 PK 결승골관련 기사'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월드컵 시즌에 쓰러진 음바페…수술 대신 재활로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