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까지 최대 한 달 소요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음바페 무릎 부상음바페 회복레알 마드리드안영준 기자 '8만7천 초록 물결 예상'에 남아공 GK "신경 안 쓴다…초반 15분 버텨야"메시 개인정보 유출…아르헨 선수명단에 여권번호 버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