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스포르 상대로 2득점…베식타스 4-2 승리베식타스에서 활약 중인 오현규.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현규베식타스튀르키예김도용 기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새 새랑탑으로 박철우 감독대행 선임'서울맨' 송민규에 전한 김기동 감독 "전북전 득점해줘"관련 기사멀티골에도 만족 없는 오현규 "3~4골 더 넣었어야 했다""말 타고 왔냐"…홍명보 감독 농담 속 화기애애한 완전체 대표팀손흥민 대신 오현규가 최전방 맡나? 홍명보 선택은오현규, 3경기 만에 득점포…이적 후 5번째 골'침묵' 오현규, 튀르키예 무대 진출 후 첫 패배 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