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신 오현규가 최전방 맡나? 홍명보 선택은

튀르키예 베식타시 입단 후 상승세…시즌 5호골
손흥민 침묵 속 오현규 코트디부아르전 선발 전망

본문 이미지 - 어느덧 대표팀 핵심 공격수로 성장한 오현규. 2025.10.14 ⓒ 뉴스1 김명섭 기자
어느덧 대표팀 핵심 공격수로 성장한 오현규. 2025.10.14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영국에서 열리는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반갑게 인사 하는 오현규(왼쪽)와 손흥민. 두 사람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조합을 찾아야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영국에서 열리는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반갑게 인사 하는 오현규(왼쪽)와 손흥민. 두 사람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조합을 찾아야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본문 이미지 - 경험도 쌓이고 실력도 업그레이드 됐다. 4년 전과는 달라진 오현규다.  2025.6.10 ⓒ 뉴스1 김도우 기자
경험도 쌓이고 실력도 업그레이드 됐다. 4년 전과는 달라진 오현규다. 2025.6.10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