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열세 딛고 디아스·케인 연속 골 폭발아스널은 스포르팅CP에 1-0 진땀승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이 8일(한국시간)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후반 1분 결승 골을 터뜨려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이 8일(한국시간)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사진은 전반 41분 선제골을 넣은 바이에른 뮌헨의 루이스 디아스(14번). ⓒ AFP=뉴스1레알 마드리드는 8일(한국시간)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1-2로 졌다. 사진은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아스널은 8일(한국시간) 열린 스포르팅CP와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후반 46분에 터진 카이 하베르츠(사진)의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바이에른 뮌헨레알 마드리드UCL챔스아스널이상철 기자 AG D-51…'자신감 충만' 탁구대표팀 "만리장성 넘어 金 1~2개 목표"'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 "메달 욕심 내려놓고 간절한 마음으로"관련 기사이강인, AT마드리드 입단 공식 발표…이적료 66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