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루이스, 오른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무릎 부상을 당한 멕시코 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멕시코홍명보호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韓 떠난 아로소 코치 "홍명보 감독 감사…패했다고 모든 게 나쁜 건 아냐"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참사 책임' 현영민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은 왜 침묵하나?'신데렐라' 이기혁, '난리통'에 묻히기 아까운데…AG로 다시 '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