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루이스, 오른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무릎 부상을 당한 멕시코 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멕시코홍명보호김도용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3R 공동 3위'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한국인이라는 것을 늘 인지하고 있었다"관련 기사손흥민 vs 정상빈, 15일 맞대결…나란히 MLS 첫 골 도전정몽규의 믿음 "월드컵, 16강 진출…4년 전보다 실력 균형 잡혔다"홍명보호 '언성 히어로' 이재성 "매주 월드컵이라 생각…즐길 준비 됐다"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