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감독은 레전드 마르케스하파엘 마르케스ⓒ AFP=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호한국 멕시코멕시코 마르케스안영준 기자 제31회 LG배 국내선발전 25일 개막… 본선행 7장 놓고 234명 경쟁'4연패 광주' 이정규 감독 "0-10 대패하더라도 공격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