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서브' 세슈코, 후반 26분 결승골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가 24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EPL 에버턴전에서 후반 26분 결승 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감독은 부임 후 6경기에서 5승1무를 기록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맨유EPL마이클 캐릭 감독세슈코에버턴아모림이상철 기자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만에 K-콘텐츠·관광·여가 지표 '역대 최대''뉴욕 vs 샌안토니오'…27년 만에 NBA 파이널 격돌관련 기사맨유, 캐릭 감독 정식 선임 "이제 앞으로 나아갈 시간"맨유 페르난데스, 20도움 달성…단일 시즌 최다 어시스트 동률"한국어, 정말 어려웠다" 린가드가 브라질서 회상하는 서울살이'EPL 잔류 경쟁' 리즈, 맨유 원정서 45년 만에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