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서브' 세슈코, 후반 26분 결승골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가 24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EPL 에버턴전에서 후반 26분 결승 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감독은 부임 후 6경기에서 5승1무를 기록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맨유EPL마이클 캐릭 감독세슈코에버턴아모림이상철 기자 스포츠윤리센터, 25일부터 인권보호관 모집…"인권 사각지대 해소"'대만 스캔들' 나승엽·고승민 징계…롯데, '강한 내야' 새 판 짜기관련 기사'또 극장골' 맨유, 웨스트햄과 무승부…캐릭 부임 후 5연속 무패[해축브리핑] 맨유가 달라졌어요…캐릭 감독 체제서 '3연승''캐릭 매직' 맨유, 맨시티 이어 선두 아스널 격파…리그 4위 도약'캐릭 감독 데뷔' 맨유, 맨시티 2-0 제압…"오랜만에 최고의 경기"맨유, '레전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임명…잔여 시즌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