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에도 팀 잔류 위해 경기 소화…회복에 1개월 필요무릎 수술을 받은 네이마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마르브라질산투스김도용 기자 프로축구 안양, 르완다 A대표팀 출신 라파엘 영입'국제 인증' 있어도 문체부 발행 자격증 필요? "탁상행정 피해"관련 기사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브라질 네이마르, 친정 산투스에 남는다… 6개월 계약 연장'안첼로티 체제' 브라질 대표팀, 소집 명단 발표…네이마르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