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남미 예선 25명 명단 공개비니시우스·하피냐·알리송·히샬리송·카세미루 등 합류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 ⓒ AFP=뉴스1레알 마드리드 시절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오른쪽)과 비니시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첼로티브라질월드컵비니시우스네이마르김도용 기자 해발 1571미터 '고지전'…감아차는 슈팅보다 '무회전 킥' 효과적'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관련 기사'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네이마르, 무릎 수술…네 번째 월드컵 출전 도전'일본에 역전패' 브라질 안첼로티 감독 "일본은 강팀, 좋은 교훈 얻었다"[뉴스1 PICK] 홍명보호, '막강 화력' 브라질에 0대5 대패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의 여유 "대승 이유? 우리 수준이 높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