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남미 예선 25명 명단 공개비니시우스·하피냐·알리송·히샬리송·카세미루 등 합류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 ⓒ AFP=뉴스1레알 마드리드 시절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오른쪽)과 비니시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첼로티브라질월드컵비니시우스네이마르김도용 기자 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불곰 이승택 "PGA,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관련 기사네이마르, 무릎 수술…네 번째 월드컵 출전 도전'일본에 역전패' 브라질 안첼로티 감독 "일본은 강팀, 좋은 교훈 얻었다"[뉴스1 PICK] 홍명보호, '막강 화력' 브라질에 0대5 대패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의 여유 "대승 이유? 우리 수준이 높으니까"홍명보호 '스리백', 브라질 뛰어난 개인기·강한 압박에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