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부터 측면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FC안양에 입단한 라파엘. (FC안양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FC안양라파엘김도용 기자 경기 22분 지나면 '3분 휴식'…코트디부아르전 '4쿼터' 운영 변수'국제 인증' 있어도 문체부 발행 자격증 필요? "탁상행정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