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전 뇌진탕 증세 김민재, 주말 뮌헨 홈경기 출전 준비한국 축구대표팀에서 활약한 이강인이 소속 팀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2025.11.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울버햄튼 황희찬 ⓒ AFP=뉴스1축구대표팀 경기를 치르던 중 가벼운 뇌진탕 부상을 당한 김민재 2025.11.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 파리생제르맹홍명보호황금 크로스김민재 바이에른 뮌헨김민재 뇌진탕황희찬 울버햄튼안영준 기자 "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밀라노 가는 본진 선수단, 추가 화물만 35개…"'작은 한국' 차려야죠"관련 기사'황금 왼발' 쾅…번번이 소집으로 끝나던 이동경, 기회 놓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