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1위 도로공사 3-1 제압GS칼텍스 실바가 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GS칼텍스 선수들이 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한국도로공사 김영래 감독대행이 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GS칼텍스 권민지가 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구gs칼텍스챔피언결정전안영준 기자 '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