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신인' 드레이어도 포함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LA FC 손흥민(왼쪽)과 데니스 부앙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부앙가MLS 베스트 11손흥민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1골 1도움' LA FC 손흥민, MLS 17라운드 베스트11 선정'4도움' 손흥민, MLS 6라운드 베스트11 선정…부앙가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