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와 2-2 무승부…서부 3위로 PO행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MLS김도용 기자 '트레블 달성' 헤난 감독 "대한항공, 우승 자격 충분…흔들리지 않았다"'3번의 외인 교체' 대한항공. 선택은 옳았다…3년 만에 트레블 달성관련 기사'역시 믿고 보는' 손흥민…필요한 순간 침묵 깬 해결사 본능손흥민, 올해 첫 필드골 터졌다…LA FC 3-0 대승 견인(종합)손흥민, 크루즈 아술전 선발 출격…10경기 만에 골 도전'4도움'으로 예열 마친 손흥민, 10경기 만에 득점포 조준'4도움' 손흥민, MLS 6라운드 베스트11 선정…부앙가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