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서 선제골에스파냐전 PK 득점 이후 10경기 만에 골 맛LA FC 손흥민이 8일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크루즈 아술김도용 기자 '골프 클럽 시장 점유율 1위' 테일러메이드, 5월까지 고객 감사제K리그1 대전, 이종민·오세종 디렉터 선임…체계적 육성 시스템 구축관련 기사'올해 첫 필드골' 손흥민, 평점 7.9점…슈팅 정확도 100%'역시 믿고 보는' 손흥민…필요한 순간 침묵 깬 해결사 본능'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올해 첫 '필드골'…10경기 만에 득점포손흥민, 크루즈 아술전 선발 출격…10경기 만에 골 도전'4도움'으로 예열 마친 손흥민, 10경기 만에 득점포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