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서 선제골에스파냐전 PK 득점 이후 10경기 만에 골 맛LA FC 손흥민이 8일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크루즈 아술김도용 기자 월드컵 코앞 손흥민 '득점 가뭄' 끝낼까…전반기 최종전최휘영 장관 "내고향 우승 축하…수원FC 위민과 식사 약속"관련 기사침착한 해결사 손흥민, 또 '결정적 한방'으로 바꾼 흐름LA FC 손흥민, 시즌 3호골 도전…톨루카와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선봉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멕시코, 최종 소집훈련에 2008년생 '깜짝 발탁''지친 LA FC' 미네소타 원정…손흥민 '한 방' 절실한데'고지대'가 이렇게 힘들다…손흥민·LA FC, 무기력하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