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결승골…3-0 대승 견인올해 첫 필드골로 10경기 만에 득점포LA FC 손흥민이 8일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챔피언스컵김도용 기자 '한 박자 휴식'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통산 10승 도전마스터스서 주춤한 김시우, 세계 30위…2계단 하락관련 기사울버햄튼 황희찬·크레이치, 월드컵 맞대결 앞두고 '불편한 동거'[해축브리핑]'손흥민 휴식' LA FC, 포틀랜드에 1-2 패배…시즌 첫 쓴맛(종합)손흥민, MLS 포틀랜드전 명단 제외…LA FC 입단 후 처음'몰아넣기 장인' 손흥민, 올해 첫 필드골 상승세로 리그 1호골 도전"떠들던 사람 어디 갔나"…손흥민 '블라블라 세리머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