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도중 부임해 39일 만에 물러나8경기 2무 6패 부진…팀은 18위 추락노팅엄 포레스트에서 39일 만에 경질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팅엄포스테코글루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조규성·이한범의 미트윌란, UEL 16강서 노팅엄과 격돌'경질' 포스테코글루 후임 다이치 노팅엄 감독, 데뷔전 승리포스테코글루 경질한 노팅엄, 후임으로 다이치 감독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노팅엄서 6연속 무승…경질 압박'조규성 선발 출전' 미트윌란, 노팅엄 꺾고 UEL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