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1-1 무승부포츠머스의 양민혁(포츠머스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양민혁포츠머스챔피언십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양민혁, 올해의 아시아 유스팀 베스트 11 선정…일본 최다 7명양민혁, 램파드 감독 품으로…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포츠머스 임대생' 양민혁, 찰턴전 극장골…두 달 만에 득점포스토크 배준호, 프레스턴전 86분 소화…팀은 1-1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