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 원 제재금도 함께 부과지난 5일 리버풀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이 터진 뒤 선수들과 기뻐하는 엔초 마레스카 첼시 감독(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첼시마레스카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첼시, '마레스카 경질' 5일 만에 신임 감독 로세니어 선임맨시티, 사령탑 없는 첼시와 1-1 무승부…'선두' 아스널 추격에 찬물첼시, '클럽 월드컵 우승'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최선의 선택"'월드 챔피언' 첼시, 개막 앞두고 주전 수비수 콜윌 '부상'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