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투수 스넬도 함께…손흥민 1골 1도움 맹활약LA FC 손흥민(가운데)의 홈경기를 보기 위해 LA의 BMO 스타디움을 방문한 LA 다저스 김혜성(왼쪽)과 블레이크 스넬. (LA 다저스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김혜성손흥민LA FCLA 다저스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