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컵 득점포로 신뢰 상승…PSG 이적료 높여23일 앙제 상대 새 시즌 정규리그 첫골 도전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 AFP=뉴스1PSG의 이강인(왼쪽)ⓒ AFP=뉴스1슈퍼컵 우승에 기여한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 psgpsg 앙제이적설 이강인안영준 기자 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