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손흥민과 함께 뛴 라이벌세비야 코칭스태프 합류2022년 한국에서 펼쳐진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 인사를 나누는 손흥민과 에릭 라멜라.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에릭 라멜라손흥민토트넘세비야김도용 기자 최악 시즌 자존심 구긴 울산, 독기 품었다…"원 팀으로 뭉치자"'2년 만에 WK리그 복귀' 지소연 "'절친' 혜리와 마지막 춤을 함께"관련 기사'새 팀 첫 골' 늘 빨랐던 손흥민, MLS 세 번째 경기서 데뷔골 도전빈손으로 토트넘 떠났던 케인·포체티노 감독 "우승 축하해"(종합)빈손으로 토트넘 떠났던 케인·모우라 "우승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