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손흥민과 함께 뛴 라이벌세비야 코칭스태프 합류2022년 한국에서 펼쳐진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 인사를 나누는 손흥민과 에릭 라멜라.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에릭 라멜라손흥민토트넘세비야김도용 기자 6명이 두 자릿수 득점…DB, 소노와 홈 개막전에서 95-86 제압(종합)'31세 루키' 왕정훈, KPGA 투어 첫 우승…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정상관련 기사'새 팀 첫 골' 늘 빨랐던 손흥민, MLS 세 번째 경기서 데뷔골 도전빈손으로 토트넘 떠났던 케인·포체티노 감독 "우승 축하해"(종합)빈손으로 토트넘 떠났던 케인·모우라 "우승 축하해"손흥민과 포옹한 라멜라 "8년 간 함께한 동료 상대하니 이상하더라"(종합)세비야전 마친 손흥민, 전 동료 라멜라와 뜨거운 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