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로파리그 결승전서 맨유 1-0 제압…17년만에 우승SNS로 전 소속팀에 축하 메시지토트넘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대0 승리 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5.5.22 ⓒ AFP=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토트넘 시절 루카스 모우라, 손흥민, 해리 케인(왼쪽부터)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해리 케인유로파리그김도용 기자 6명이 두 자릿수 득점…DB, 소노와 홈 개막전에서 95-86 제압(종합)'31세 루키' 왕정훈, KPGA 투어 첫 우승…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정상관련 기사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은 최다 슈팅 3위[월드컵]손흥민, 메시·호날두와 나란히…북중미월드컵 '레전드급' 선정토트넘 잔류에 '손-케 듀오' 웃었다…"마지막 날 멋진 결과 축하해"'이타적 손흥민' 빛낼 홍명보호 '부앙가'는 누구?'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