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메시LA FCMLS김도용 기자 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 메시 제치고 축구통계매체 선정 MLS 올해의 선수손흥민 동료 부앙가, EPL 누비는 소보슬라이…월드컵 못 뛰는 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