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머물던 손흥민, 5일 밤 출국미국 LA FC 이적을 눈앞에 둔 손흥민.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LA FC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손흥민, '옛 듀오' 케인 발롱도르 수상에 "축하해 나의 GOAT"손흥민, AFC 선정 아시안컵 빛낼 스타 "아시아의 위대한 선수"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전설 쫓는' 손흥민, 이제 한 골 남았다…차범근의 58골에 도전손흥민, DC유나이티드 원정 선발 출전… 원톱 아닌 '왼쪽 날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