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손흥민이 2019년 12월 번리전 드리블 돌파하는 모습. . ⓒ 로이터=뉴스1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 ⓒ 로이터=뉴스1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손흥민.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NFL 댈러스, 전 세계 프로팀 영업 이익 최다…9183억원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올해 사주·운세가 가장 궁금한 스타, 6위 박나래-2위 손흥민…1위는?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