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손흥민이 2019년 12월 번리전 드리블 돌파하는 모습. . ⓒ 로이터=뉴스1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 ⓒ 로이터=뉴스1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손흥민.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김도용 기자 KPGA 석권 옥태훈, PGA 투어 도전장…"심리적 부담 이겨내야"매년 선수 영입 시끌·전용 훈련장 전무…수원FC 강등, 예고된 재앙관련 기사'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덴마크 감독 "한국 매우 어려운 상대, 빠르고 열정 강한 팀"요리스, 손흥민과 함께 더…LA FC와 재계약'쏘니 커밍 홈'…손흥민, 10일 토트넘 찾아 팬들에게 작별 인사'괴물' 홀란드, EPL 111경기 만에 100골…시어러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