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투어시리즈에서 아스널에 1-0이적설 손흥민 여전히 선수단 중심홍콩에서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며 기뻐하는 손흥민(토트넘 SNS) 유로파리그 트로피 세리머니를 즐기는 손흥민(가운데)ⓒ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홋스퍼손흥민 우승트로피 세리머니토트넘 아스널안영준 기자 붉은악마도 출격 대기…광화문서 거리 응원·멕시코 원정우빛나, 시속 99.16㎞ 광속구…핸드볼 H리그서 나온 기록들관련 기사챔스 결승 뛰고 우승한 한국인 없는데…이강인 첫 역사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