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투어시리즈에서 아스널에 1-0이적설 손흥민 여전히 선수단 중심홍콩에서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며 기뻐하는 손흥민(토트넘 SNS) 유로파리그 트로피 세리머니를 즐기는 손흥민(가운데)ⓒ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홋스퍼손흥민 우승트로피 세리머니토트넘 아스널안영준 기자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K리그1 전북, 새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관련 기사'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태극기 두르고 유로파 트로피 들었던 손흥민 "내 인생 최고의 사진"'손흥민 前 파트너' 케인 "새로운 챕터 맞이한 쏘니, 행운을 빈다"손흥민 토트넘 10년 발자취…데뷔골부터 유로파 우승 세리머니까지"토트넘 넘어 EPL 전체의 레전드"…축구 종가에서도 인정한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