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3부리그 레딩 상대 후반전 45분 소화토트넘, 이적생 활약 앞세워 2-0 승리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 로이터=뉴스1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 ⓒ 로이터=뉴스1토트넘이 19일(한국시간) 열린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양민혁EPL프리미어리그이상철 기자 이란 진출했던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대사관 피신 "한국 복귀"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이강인의 PSG, UEFA 슈퍼컵 걸고 토트넘과 격돌…"진짜 챔피언 가리자"'손흥민 이적 여파'…20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 실화일까?'손흥민 고별 경기'서 쓰러진 매디슨, 결국 무릎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