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토트넘 합류…"손흥민, 만났던 사람 중 최고"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왼쪽)과 파페 사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파페 사르김도용 기자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