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5년 계약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고타 다카이(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토트넘손흥민양민혁고타 다카이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손흥민, '누구도 싫어하지 않는 선수' 2위 선정…1위 캉테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합종연횡'·'스포츠'…넷플릭스에 맞선 토종 OTT들의 생존법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손흥민 재회' 가나 감독 "다재다능한 그에게 공간 안 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