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 감독 포체티노, 입지 더욱 좁아져골드컵 정상에 오른 멕시코. ⓒ AFP=뉴스1골드컵 준우승에 그친 뒤 아쉬워하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 AFP=뉴스1멕시코 축구대표팀 라울 히메네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미국골드컵포체티노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주전 GK 이어 중원 핵심도 부상 이탈'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파나마와 평가전서 1-0 신승최악의 조 피한 홍명보호, 고지대·더위 적응이 변수(종합)우승 후보 없고 이동 거리 짧고…홍명보호, 최악의 조 피했다'인구 16만명' 퀴라소, 역대 최소 인구 월드컵 본선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