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 감독 포체티노, 입지 더욱 좁아져골드컵 정상에 오른 멕시코. ⓒ AFP=뉴스1골드컵 준우승에 그친 뒤 아쉬워하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 AFP=뉴스1멕시코 축구대표팀 라울 히메네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미국골드컵포체티노김도용 기자 박지성 "손흥민 효과 살리는 공격 작업필요…충분히 이길 수 있다" [월드컵]'내일 결전' 한국-남아공, 최종 담금질…최대의 적은 '폭염'(종합)관련 기사엘살바도르 감독 "홍명보호 중원 점유 뛰어나…멕시코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