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남아공·유럽 PO 통과 팀과 A조멕시코 내에서만 조별리그 진행축구대표팀.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에서 한국이 호명되는 순간 무대를 응시하고 있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조(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 승자)와 함께 A조에서 32강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2025. 12.05.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월드컵조 추첨김도용 기자 '여자 바둑' 1위 김은지, 센코컵 첫 출격… 13일 도쿄서 본선 개막프로농구 소노, '선두' LG 꺾고 6연승…단독 6위 도약관련 기사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 대통령,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피파 "중동 전쟁에도 월드컵 연기는 불가…매일 상황 평가 중"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정몽규 "북중미 월드컵서 한국 '최소 16강 이상' 진출 기대"U17 여자 아시안컵서 남북 대결…5월 중국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