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맨유 원정서 일부 팬들 동성애 혐오 표현잉글랜드축구협회 "외설스럽고 차별적…토트넘이 제지했어야"토트넘 구단이 일부 팬들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벌금 징계를 받았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벌금동성애FA김도용 기자 아시아, 더 이상 변방이 아니다…유럽 상대로 2승 2무 우위 [월드컵]한국 응원하던 멕시코, 맞대결은 달라…"승리는 우리 것" [과달라하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