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반으로 즐기다 바르셀로나 스카우트 눈에 들어현지 매체 '스포르트'도 관심있게 보도바르셀로나에 입단한 이대한·이민국(이대한·이민국 제공) 관련 키워드쌍둥이 대한 민국바르셀로나 대한 민국유망주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